여권 사진은 가로 3.5cm, 세로 4.5cm에 정수리부터 턱까지 3.2~3.6cm가 되어야 하고, 흰색 배경에 최근 6개월 안에 찍은 사진이어야 합니다. 앞머리가 눈썹을 가리거나, 안경에 빛이 반사되거나, 얼굴 형태를 바꾼 보정이 있으면 다시 찍어 오라는 안내를 받기도 합니다.
볕 사진관은 촬영 뒤 모니터에서 머리 길이와 얼굴 위치를 재고, 피부 잡티와 조명 얼룩 정도만 다듬습니다. 주민등록증과 운전면허증도 같은 3.5×4.5cm 규격이라 한 번 찍어 함께 쓸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찍으러 오세요
- 여권을 새로 만들거나 다시 발급받는다
-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 사진을 바꿔야 한다
- 미국·중국 비자 사진이 필요하다
- 아기 여권 사진을 찍어야 한다
- 자격증 원서용 반명함 사진이 필요하다
작업 순서
- 용도 확인여권, 신분증, 비자처럼 어디에 쓸지 듣고 규격을 정합니다.
- 옷·머리 정리흰 배경에 묻히지 않는 상의인지 보고, 앞머리와 안경을 정리합니다.
- 촬영정면 조명으로 그림자 없이 여러 컷을 찍고 함께 고릅니다.
- 규격 확인·보정머리 길이와 위치를 재고, 잡티와 조명 얼룩만 다듬습니다.
- 인화·파일30분 안에 인화해 드리고, 보정한 파일을 휴대폰으로 보내 드립니다.
포함
- 용도별 규격 확인
- 기본 보정(잡티·조명)
- 인화 8매
- 보정 파일 1장 전송
- 사진 문제로 여권 접수가 안 되면 다시 촬영
따로 안내
- 비자 사진(나라별 규격, 30,000원)
- 추가 인화(4매 5,000원)
- 형태 보정은 여권·신분증용으로 하지 않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