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 사진은 오래 건강하시기를 바라며 찍는 어르신 사진입니다. 나중에 영정 사진으로 쓰는 경우가 많아, 너무 젊게 고치기보다 가족이 알아보는 평소 모습으로 담는 것이 좋습니다.
볕 사진관은 건물에 엘리베이터가 있고 스튜디오에 문턱이 없어, 휠체어를 타고 오셔도 됩니다. 등받이가 있는 의자에 편히 앉으시게 하고, 주름은 그대로 둔 채 피부 톤과 머리 정리 정도만 보정합니다.
이럴 때 불러 주세요
- 칠순·팔순을 맞은 부모님 사진을 남기고 싶다
- 부모님 혼자 사진관에 오시기 어렵다
- 오래된 사진 대신 지금 모습으로 액자를 바꾸고 싶다
- 부모님이 한복을 입고 찍고 싶어 하신다
작업 순서
- 예약·상담거동, 옷차림, 액자 크기를 여쭙고 기다리지 않고 바로 찍을 시간을 잡습니다.
- 옷·머리 정리옷깃과 머리를 정리해 드리고, 편한 자세로 앉으시게 합니다.
- 촬영편안한 표정과 단정한 표정을 나눠 찍고, 가족과 함께 화면을 보며 고릅니다.
- 보정·액자주름은 살리고 피부 톤과 잔머리만 정리해 액자로 만듭니다.
포함
- 30분 촬영
- 보정 1컷(주름은 그대로)
- 액자 1개(28×35cm)
- 보정 파일 전송
따로 안내
- 한복 대여(3만 원)
- 액자 추가(1개 5만 원)
- 댁·요양원 출장 촬영(별도 견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