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사진은 인원이 많을수록 모두 눈을 뜨고 웃는 한 컷을 얻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같은 자세로 여러 번 찍고, 표정이 아쉬운 사람은 다른 컷에서 표정을 옮겨 맞추는 작업까지 보정에 넣습니다.
촬영 전에 옷 색을 맞추면 사진이 차분해집니다. 볕 사진관은 예약할 때 가족 인원과 나이, 옷 색을 여쭙고 그에 맞는 배경을 준비합니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 계시면 의자와 동선을 미리 맞춰 둡니다.
이럴 때 불러 주세요
- 부모님 칠순·팔순을 맞아 가족이 모인다
- 결혼기념일에 부부 사진을 남기고 싶다
-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간다
- 해외에 사는 가족이 오랜만에 들어왔다
- 반려견과 함께 찍고 싶다
작업 순서
- 예약 상담인원, 나이, 옷 색, 쓰실 용도(액자·앨범)를 여쭙고 시간을 넉넉히 잡습니다.
- 배경·조명 준비인원에 맞게 배경지 폭과 의자를 놓고 조명을 미리 맞춰 둡니다.
- 촬영전체 가족, 부부, 아이들처럼 묶음을 바꿔 가며 1시간 안팎 찍습니다.
- 고르기촬영 직후 모니터로 함께 보며 보정할 컷과 액자 크기를 고릅니다.
- 보정·액자보정본과 원본 파일은 7일 안에, 액자는 2주 안에 받으실 수 있습니다.
포함
- 1시간 안팎 촬영
- 원본 전체 파일
- 보정 2컷(표정 맞추기 포함)
- 배경 2가지
- 어르신 의자·동선 준비
따로 안내
- 5인부터 1인 2만 원 추가
- 액자(20×25cm 6만 원부터)
- 반려견은 소형견까지, 미리 말씀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