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한 명이 모이니 정신이 없었는데, 의자 높이까지 맞춰 두고 기다리고 계셨어요. 아버지가 액자를 거실에 걸어 두셨습니다.
4개월 아기라 걱정했는데 눈 뜰 때까지 20분 넘게 기다려 주셨어요. 구청에서 그대로 접수됐습니다.
원본을 다 주셔서 상담 자료와 학원 블로그에 골라 쓰고 있어요. 처음엔 어색했는데 화면을 같이 보며 자세를 잡아 주셨습니다.
아버지가 휠체어에 앉으신 채로 찍을 수 있어 편해하셨어요. 주름을 그대로 둔 사진이 오히려 부모님다워서 좋았습니다.
재킷을 빌려 주셔서 따로 준비할 게 없었어요. 보정 전후를 나란히 보여 주셔서 과하지 않게 고를 수 있었습니다.
첫날 아기가 낯을 가려 거의 못 찍었는데, 다시 오라고 하셔서 추가 비용 없이 돌상 사진까지 마저 찍었어요.
후기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후기입니다. 실제 사이트에는 고객이 동의한 후기만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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