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 무렵 아기는 목을 가누기 시작하고, 돌 무렵에는 혼자 서려고 합니다. 이 시기의 모습은 몇 달만 지나도 달라져서 기념일 앞뒤 2주 안에 찍기를 권합니다.
아기 촬영은 기다림이 절반입니다. 볕 사진관은 수유와 낮잠 시간을 피해 예약을 잡고, 촬영 중에도 아기가 보채면 쉬었다 다시 찍습니다. 소품과 의상은 쓸 때마다 세탁한 것만 씁니다.
이럴 때 불러 주세요
- 백일·돌 기념사진을 스튜디오에서 남기고 싶다
- 돌잔치 없이 가족끼리 사진만 찍고 싶다
- 돌상과 돌잡이 사진이 필요하다
- 형제자매와 함께 찍고 싶다
작업 순서
- 시간 정하기아기 낮잠과 수유 시간을 여쭙고 컨디션이 좋은 시간으로 예약합니다.
- 의상·소품 고르기스튜디오 의상 3벌과 소품 가운데 고르시고, 집에서 가져온 옷도 씁니다.
- 촬영1시간 30분 안에서 아기가 쉬는 시간을 두며 찍습니다.
- 고르기·보정원본을 함께 보고 보정할 5컷을 고릅니다.
- 앨범·액자보정본과 원본 파일은 7일 안에, 앨범과 액자는 3주 안에 드립니다.
포함
- 1시간 30분 촬영
- 의상 3벌·소품
- 원본 전체 파일
- 보정 5컷
- 엄마·아빠와 함께 찍는 가족 컷
따로 안내
- 돌상 차림(10만 원)
- 앨범(20×20cm 15만 원부터)
- 액자 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