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황이었나요
첫돌을 앞둔 아기가 낯을 많이 가려 스튜디오 조명만 봐도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돌잔치를 따로 하지 않고 돌상 사진만 남기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작업했습니다
첫날은 조명을 낮추고 엄마 품에서 노는 모습 위주로 1시간 찍었습니다. 돌상 컷은 아기가 지쳐 무리하지 않고 다음으로 미뤘습니다.
열흘 뒤 낮잠을 자고 온 오전에 다시 와서, 돌상과 돌잡이 컷을 50분 동안 마저 찍었습니다.
결과
두 번 찍은 원본을 모두 드리고 5컷을 보정했습니다. 다시 온 촬영은 추가 요금 없이, 백일·돌 촬영 20만 원과 돌상 차림 10만 원으로 30만 원을 받았습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