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상황이었나요
외가에 가려고 생후 4개월 아기의 여권을 만들어야 했습니다. 집에서 찍어 본 사진은 그림자가 지고 받쳐 든 손이 보여서 쓸 수 없었다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작업했습니다
흰 천을 깐 낮은 받침대에 아기를 눕히고 위에서 찍었습니다. 보호자분은 천 아래로 아기 머리를 받쳐 손이 화면에 들어오지 않게 했습니다.
아기가 눈을 뜨고 입을 다문 채 정면을 볼 때까지 20분 넘게 기다렸고, 머리 길이가 규격 안에 들어오는지 화면에서 재고 인화했습니다.
결과
구청 여권 창구에서 그대로 접수됐다고 연락을 주셨습니다. 아기 여권 사진 2만 5천 원으로 정산했습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