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상황이었나요
자녀분이 부모님 결혼 50주년 선물로 예약하셨습니다. 아버지는 휠체어를 타셔서 의자로 옮겨 앉기 어려웠고, 어머니는 오래 넣어 둔 한복을 입고 싶어 하셨습니다.
이렇게 작업했습니다
아버지는 휠체어에 앉으신 채로 찍고, 어머니 의자 높이를 휠체어에 맞춰 두 분 어깨선이 나란하도록 했습니다. 한복 깃과 옷고름은 촬영 전에 다려 드렸습니다.
두 분 함께 찍은 컷과 따로 찍은 컷을 나눠 찍고, 주름은 그대로 둔 채 피부 톤과 잔머리만 정리했습니다.
결과
함께 찍은 사진과 따로 찍은 사진을 액자 두 개로 만들어 드렸고, 파일도 함께 보냈습니다. 부부 장수 사진 20만 원에 액자 추가 5만 원으로 25만 원을 받았습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